작은 벌레들 유입도 최대한 막기 위해 샷시 방충방을 초미세 방충망으로 교체 작업했습니다. (와이프의 비명소릴 최대한 줄이기 위한 목적이기도..)방충망 재료를 구입하여 작업하였는데 많이 어렵지는 않네요.처음 작업하면 두명이 작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고무줄 고정 작업을 하다보면 마지막에 평평하지 않고 주름 질 수 있어서 한 사람이 잡아주면 편해요)작업 전..작업 후.. 색이 좀더 진하게 보이지만 안에서 봤을 때 별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텃밭에서 따온 상추에 있었는지 싱크대에서 발견했습니다.텃밭에 다시 옮겨다 주었는데, 잠깐동안에 뿜어 낸 달팽이의 흔적이 손바닥에 그대로 남았네요.천연 달팽이크림을 바른거죠?!
전원주택 짓고 서울에서 내려온 지 3년 차 입니다.새로운 곳에서 좋은 이웃들과 계절마다 신선함과 놀라움을 느끼게 하는 자연을 만끽하면서 촌 생활을 즐기고 있네요~작고 소소하지만 마음은 늘 가득한 충만함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고추 첫 수확했습니다~요건 파프리카인데 애기때는 뭐든 귀엽네요ㅎ심을 자리가 없어 가장자리로 밀려난 옥수수.. 멀칭비닐도 못씌웠네요.ㅠ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저녁되니 선선해져서 떠나기가 참 아쉽습니다.ㅠ
잡초 모아둘 곳이 필요해 설치했습니다.맨땅에 쌓아두면 온갖 벌레들의 아지트가 되어 바닥에는 제초매트를 깔아두고 아버지가 가져다두신 알루미늄 창살을 위에 얹어두었네요.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잘부탁드려요 ㅎㅎ
요즘 날씨가 불멍엔 딱이죠~이따 숯되면 쫀드기 궈먹을 예정입니당
오랜만에 와서 할 일이 많네요.내일 부지런히 작업 해야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농막에 관심이 생겨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연휴 동안 사정상 촌에 가보지 못하여 걱정이 많았는데.이웃님께서 작물 상태도 봐주시고 잡초 정리도 해주신 덕분에 걱정을 덜었네요.넘 깔끔해진거 아입니까~~ 이웃인심 최고최고!!
퇴근 후 날라갈 예정입니다!
네~~ 맞아요전 매주 요즘 상추지옥입니다.이번주는 상추을 달라는 지인들이 있어서 모두 소진했습니다. 상추로 할 수 있는 요리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ㅜㅠ
촌생활 작물재배때 가장 신기방기한건심지 않았는데 작년에 실패한 작물이 혼자 자라는것입니다. ㅋ봄이되고 잡초가 올라올 그때쯤 텃밭을 뒤져보면뭔가 익숙하고 남다른 모습에 새싹이 보이고 사진찍어 찾아보기를 시작합니다.아버지가 키운 호랑이콩이 떨어졌는지 호랑이콩 모종 발견!!지천에 널린 깻잎, 잡초같이 자란 부추~~그리고.... 아버지가 심고 실패?? 한 딸기??? 잉??맞아요 딸기가 자랍니다.....럭키비키~~ 밟지 않고 잡초와 같이 뽑지 않게 텃밭에 옮겨심으니....먹기는 애매하고 먹고싶은 비쥬얼은 아니지만 기쁨과 즐거움과 귀여움을 선사하는 딸기가 자랐습니다...구경해보세요
가끔 손님이 와서 환복 할때나 잘때 공간 분리하기 좋네요.다락 아래 공간이 있는 구조에서는 꽤 유용해요.(길이를 못 맞춘 것이 아숩지만 그냥 쓰고 있습니다ㅠ)
촌이다 보니 벌레가 많다는 것은 알았으나 몇년째 봐도 역시 벌레는 벌레네요. 으으 몸에 기다니면 소오름!실내 만이라도 유입을 최대한 차단시켜 보고자 벨크로 부착형 방충망을 설치하며 몇년째 촌라이프를 즐기는 중입니다.몇년 쓰다보니 조금씩 쭈그리가 되네여ㅎ여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창문으론 99% 차단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확실히 실내에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벌레는 완전 작은 날벌레 몇마리 외에는 구경 못해봄요!벌레 창문 유입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강추 드립니다!시공 시 샷시 물구멍 막지 않도록만 위치 잘 체크하세요.가능하다면 샷시 밖같쪽 프레임에 설치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저는 이번에 다른 새로운 시공 방법을 도전 해보려는데 잡초들이 허락해 줄지 모르겠습니다.완성되면 공유드릴께요!
데크가 비 오는 날에는 미끄러질 것 같아 다이소에서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구매하여 설치해 보았습니다.설치 방법은? 네 그냥 길이 맞춰 자르고 붙이면 끝!접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한번 붙일때 잘 붙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조금씩 떼어가며 간격 잘 맞추고 부착하면 됩니다~[설치 전][설치 후]설치 1개월 차 인데 미끄럼 방지 확실 하고 미관도 개인적으론 진밤색 데크에는 그레이 컬러 조합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 이맛에 촌라이프를 즐기는거죠~ㅎㅎ이번에 큰맘 먹고 구매한 에어텐트가 캠핑 갬성을 만들어주네용텐션 업 되신 딸램의 막춤 무대도 즐겨봅니다..이렇게 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쪽파를 수확하면서 종구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도전해봅니다!약간 시들해진 쪽파를 뽑아,그늘에 2주 정도를 말린 후..뿌리와 줄기를 잘라주었네요.몇개는 물러서 썩어가는 것 같아 버리고 괜찮은 것들을 고르니 20개 정도 남았습니다.그런데 잘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ㅋ
재배 작물들 입니다~고추, 방울토마토, 감자, 고구마, 오이, 딸기, 파프리카, 애호박, 상추, 수박, 옥수수 총 11종 이네요!모종을 허나씩 구매하다 보니 재배 잘물이 생각보다 많아졌네요ㅋ초보농사꾼 작물재배 도전의 시작입니다!으.. 고랑에 잡초들과 전쟁 시작이네요.ㅠ
첫 가입이네요!좋은 정보 공유하고 얻어갈께요~